사진제공|TV 조선

사진제공|TV 조선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미주가 최다니엘과 묘한 기류를 형성하며 설렘을 유발한다.

11일 첫 방송되는 TV CHOSUN 새 예능 프로그램 ‘석삼플레이 시즌1’은 1회 예고 영상을 공개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석삼플레이 시즌1’은 단돈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하는 미션형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석삼패밀리’로 뭉쳐 전국을 누비며 현실감 넘치는 케미를 보여준다.

공개된 예고에서는 첫 여행지인 경기도 광주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다.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도 이들은 티격태격하며 실제 남매 같은 호흡을 이어간다. 등산 중 뒤처진 이미주를 두고 먼저 가버리는 모습이나, 더덕구이를 먹고 싶다는 지석진에게 전소민이 “녹화 끝나고 직접 사 드세요”라고 말하는 장면은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제공|TV 조선

사진제공|TV 조선

여기에 전소민의 절친 최다니엘이 첫 회 게스트로 등장해 분위기를 달군다. 이미주는 최다니엘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며 MBTI를 묻는 등 직진 매력을 드러낸다. 이에 최다니엘이 “되게 매력적이었어”라고 답하자 이미주는 “플러팅이 확 들어오네”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두 사람 사이에 형성된 묘한 분위기가 이어지며 향후 관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석삼플레이 시즌1’은 11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