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전설의 제작자 이상민이 다시 한 번 열정을 붙태운다.

오늘(8일) 저녁 6시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232 프로젝트’에서는 1호 멤버 윤수민을 위해 일일 로드 매니저로 변신한 이상민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이상민은 윤수민의 데뷔 연습을 앞두고 메이크업 숍을 방문해 현장을 진두지휘한다. 그는 메이크업이 진행되는 내내 윤수민의 곁을 지키며 꼼꼼하게 스타일링을 체크하는 등 예리한 프로듀서의 면모를 보인다. 특히 비주얼 디렉팅 도중 매서운 눈빛으로 긴장감을 형성하며 윤수민의 24시간 밀착 케어에 나선다.

더불어 이상민은 윤수민을 위한 로드 매니저를 자처, 직접 차량 운전에 나선다. 이동하는 도중에도 온통 프로젝트 생각에 몰두하며 프로듀서의 진면목을 과시한다.

이렇듯 제작자로서 재도전을 선언한 이상민은 모든 과정을 직접 발로 뛰며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힘 쓰고 있다. 그의 진정성 있는 고뇌와 날카로운 디렉팅이 고스란히 담긴 활약상은 오늘 저녁 6시 공개되는 ‘232 프로젝트’에서 공개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