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스포츠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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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씨야가 15년 만 완전체로 ‘뉴스룸’에 출격하며 복귀 열기를 이어간다.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는 12일 JTBC ‘뉴스룸’ 초대석에 출연한다. 재결합 이후 예능과 음원 차트를 잇달아 장악한 가운데 간판 뉴스 프로그램까지 출연하며 존재감을 확장한다.

최근 선공개곡 ‘그럼에도 우린’으로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한 씨야는 ‘미운 우리 새끼’와 ‘두시탈출 컬투쇼’에 완전체로 출연해 화제성을 입증했다. 포털과 음원 플랫폼에서도 높은 관심을 얻으며 복귀 효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15년 만 재결합 소회와 함께 향후 활동 계획이 공개된다. 씨야만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방향성과 앞으로 펼쳐갈 ‘두 번째 챕터’에 대한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5월 발매를 앞둔 새 앨범에 대한 힌트도 전한다. 팬들을 위한 특별한 계획과 활동 구상도 함께 공개된다.

한편 씨야의 진솔한 이야기는 12일 방송되는 JTBC ‘뉴스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