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가수 김희진이 트롯픽 스포트라이트 스타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13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6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스포트라이트 스타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김희진이 1만9100포인트로 1위를 기록했다.

김희진은 2019년 ‘내일은 미스트롯’ TOP12를 계기로 이름을 알렸다. 2020년 싱글 ‘차마’로 정식 데뷔한 이후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후 ‘삼산이수’, ‘주세요’ 등 신곡 발표와 프로젝트 그룹 ‘두자매’ 활동을 통해 시원한 가창력을 자랑하며 팬층을 넓혀왔다. 올해 데뷔 6주년을 맞아 ‘미스트롯4’에 재도전하고 결혼 소식을 전하는 등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트롯픽 신규 투표 서비스인 ‘스포트라이트 스타’는 응원하는 내 가수에게 스포트라이트를 직접 비춰줄 수 있는 투표다. 데일리픽과 스타픽을 이용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1주마다 1위 달성 가수에게는 온라인 기사가 출고된다. 또한 4주간 진행된 각 회차별 1위 가수 4명에게는 서대문 전광판 서포트가 제공된다.

13일부터 19일까지 트롯픽 스포트라이트 스타 81회차 투표가 진행된다. 81회차 투표 후보로는 강문경, 강지, 박서진, 장보윤, 정동원이 선정됐다. 이들의 팬들은 데일리픽과 스타픽을 이용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트롯픽’ 데일리픽은 동영상 광고를 포함한 광고를 시청하면 모을 수 있으며 스타픽은 매일 출석체크 시 무료로 적립 받을 수 있다. 또한, 트롯픽 쇼핑몰에서 상품 구매 시에도 구매 리워드로 스타픽이 지급되며, 구독·가입 등 다양한 미션 참여를 통해 스타픽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