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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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우즈가 공개한 가족사진이 반전 화제를 모은다.

우즈는 21일 자신의 SNS에 “가족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한다.

공개된 사진 속 우즈는 한 여성과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한다. 브라운 톤 니트와 블랙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 속에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우즈 SNS 캡처

우즈 SNS 캡처

특히 사진 속 여성은 얼굴 일부가 가려졌음에도 또래 같은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끈다.

하지만 해당 여성의 정체는 우즈의 어머니로 알려진다. 예상과 다른 반전에 온라인에서는 “남매인 줄 알았다”, “어머니가 너무 동안이다” 등의 반응이 이어진다.

한편 우즈는 최근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투어를 진행 중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