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진해성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남성 가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27일 트로트스타 투표 플랫폼 ‘트롯픽’(trotpick)은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위클리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남성 가수 부문에서 진해성이 70만2440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

1990년생 진해성은 2012년 1집 앨범 ‘내 사랑 받아줘’로 데뷔했으며, 제23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성인가요부문 남자신인상을 수상했다.

진해성은 KBS 2TV ‘트롯 전국체전’ 우승과 TV CHOSUN ‘미스터트롯2’ 3위(美)를 기록하며 주목받았고, ‘미스터로또’ 등 다양한 예능과 전국 콘서트로 활약했다.

‘현역가왕2’에서는 최종 2위를 차지했으며, ‘愛人(One’s Love)’와 ‘No Wonder’를 발매하는 등 꾸준히 활동 중이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