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독보적인 비주얼과 완벽한 바디라인을 뽐냈다.

장원영은 6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초밀착 니트 미니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레이와 화이트 컬러가 조화를 이룬 슬림핏 원피스로 군살 없는 실루엣을 강조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거울이 설치된 공간에서 촬영한 사진들은 장원영의 긴 팔다리와 완벽한 비율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거울에 비친 뒤태까지 빈틈없는 아우라를 완성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셀카에서는 러블리한 핑크 리본이 달린 휴대전화 케이스와 함께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 사랑스러운 표정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달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첫 입성한 교세라돔에서 2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양일간 약 7만 9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오는 5월 27일에는 일본 네 번째 앨범 ‘LUCID DREAM’을 발매할 예정이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