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빅히트 뮤직/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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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키윙(Kiwing) 5회차 레이스 개인 부문에서 누적 956만 그린키위를 돌파하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캐릭터형 팬덤 플랫폼 키윙(Kiwing)은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17일까지 약 4주간 진행된 5회차 키윙 레이스 개인 부문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방탄소년단 진은 총 956만5443 그린키위(그린레이스 570만6640 그린키위+보너스 28만5332 그린키위+골드레이스 357만3471 그린키위)를 기록하며 개인 부문 1위에 올랐다. 특히 진은 이번 레이스에서 54.6%라는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입증했다.

무엇보다 진은 5회차 그린레이스와 골드레이스 모두 1위를 석권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900만 그린키위 이상을 획득한 압도적인 수치와 함께 레이스 전 기간 선두를 유지하며 강력한 팬덤 화력을 보여줬다.

진에 이어 같은 팀 멤버인 지민이 723만3516 그린키위로 2위를 차지했으며, 최립우가 14만4256 그린키위를 기록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 진은 잘생긴 비주얼과 탄탄한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글로벌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군 전역 이후에도 변함없는 화제성과 영향력을 이어가며 음악 활동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진은 럭셔리 브랜드 앰배서더 활동을 비롯해 뷰티, 패션, F&B 등 여러 산업군의 모델로 활약하며 독보적인 브랜드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국내외 팬덤의 강력한 지지를 얻고 있다는 평가다.

개인 부문 최종 1위를 차지한 진의 소식은 광화문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 ‘룩스(LUUX)’ 광고를 통해 3일간 송출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관련 내용은 키윙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키윙 6회차 레이스는 5월 18일 오후 12시부터 4주간 새롭게 진행되며, 개인 및 그룹 각 부문 최종 1위 아티스트를 선정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