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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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강주은이 ‘주은네 사랑채’ MC로 나서 건강한 식재료에 얽힌 진실을 유쾌하게 풀어낸다.

30일 오후 5시 첫 방송되는 MBN 새 건강 토크쇼 ‘건강한 썰-주은네 사랑채’는 식재료를 둘러싼 다양한 속설과 경험담 속에서 본연의 가치와 진실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알고 먹어야 제대로 먹을 수 있다’는 취지로 생활 속 민간요법부터 과학적 데이터, 의학적 근거, 인문학적 이야기까지 다룬다.

강주은은 MC이자 ‘주부 대표’로 활약한다. 31년 차 주부인 그는 “나를 위해 건강하게 먹는다. 건강한 맛을 한눈에 알아본다”는 생활 내공을 바탕으로 시청자들에게 실용적인 정보를 전할 예정이다.

연매출 600억 원이 넘는 베테랑 쇼호스트로도 활약 중인 강주은은 밝은 에너지와 센스 있는 입담으로 건강 토크에 활력을 더한다.

여기에 ‘남편 대표’ 최성국과 ‘소비자 대표’ 김경진도 함께한다. 늦깎이 아빠가 된 뒤 건강에 관심이 커졌다는 최성국은 현실적인 남편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보탠다.

김경진은 소비자 대표로 나서 “몸에 좋은 것만 누려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넘쳐나는 건강 정보 속 올바른 선택을 돕는다.

‘주은네 사랑채’는 양·한방 건강 전문가들과 함께 식재료에 얽힌 다양한 ‘썰’을 검증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정보를 전할 예정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