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가수 문태준이 트롯픽 수퍼노바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26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5월 3주차 위클리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수퍼노바 부문에서 문태준이 15만 5500포인트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문태준은 지성과 외모를 겸비한 ‘오각형 미남’으로 주목받고 있다. 훤칠한 피지컬과 훈훈한 비주얼로 ‘미스터트롯3’ 출연 당시 화제를 모았고, 감성적인 보컬까지 갖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문태준은 안정적인 가창력과 무대 매너는 물론, 부드러운 감성과 세련된 분위기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음악적 역량뿐 아니라 대중적인 매력까지 인정받으며 차세대 트롯 스타로 기대를 모으는 중이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