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가수 진해성, 장민호, 정동원이 트롯픽 ‘명동 특전’을 받는다.

트로트스타 투표 플랫폼 ‘트롯픽’(trotpick)은 지난 4월 27일부터 이달 24일까지 진행된 ‘TROTPICK RANKING’ TOP3를 26일 공개했다.

‘TROTPICK RANKING’은 트롯픽 앱 내 부문별 ‘남성, 여성, 수퍼노바 통합’하여 위클리투표에서 주간 득표수로 집계되는 통합 데이터. ‘TROTPICK RANKING’ 합산 포인트(4주 누적 집계)가 ‘200만 포인트’ 이상인 모든 가수에게 명동 전광판 3일 상영 리워드를 제공한다.

이에 따르면, 진해성(267만 4300포인트), 장민호(232만 9290포인트), 정동원(205만 1960포인트)이 이번 이벤트를 받는다.

진해성, 장민호, 정동원의 영상은 오는 6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을지로 입구역 롯데 에비뉴엘 정문 맞은편 리모와 명동스토어 옥상 옥외전광판에서 상영된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