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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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뭉쳤다.

MBC 새 예능 ‘놀러코스터’가 21일 첫 방송을 앞두고 4인 4색 매력이 담긴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놀러코스터’는 전 세계 이색 놀이공원과 놀이기구를 찾아 떠나는 여행 리얼리티 예능이다. 괴짜 테마파크부터 현지인들만 아는 로컬 놀이공원까지 직접 체험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평소 놀이공원 마니아로 알려진 노홍철을 중심으로 셰프 최강록, 배우 고경표,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합류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는 네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환하게 웃는 노홍철, 고경표, 빠니보틀 사이에서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는 최강록의 반전 매력이 눈길을 끈다.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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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포스터에서는 롤러코스터에 탑승한 네 사람이 짜릿한 스릴을 만끽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꾸밈없는 표정과 생생한 리액션만으로도 이들이 보여줄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제작진에 따르면 네 사람은 첫 여행지인 유럽에서 일주일 동안 무려 6개의 놀이공원을 방문하며 다양한 어트랙션을 체험했다.

놀이공원에 진심인 네 사람이 선보일 예측불가 여행기와 색다른 케미스트리는 2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되는 MBC ‘놀러코스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