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그룹 라이즈 원빈이 ‘춤선+무대 장악력 다 갖춘 퍼포먼스 천재’에 선정됐다.

6월 1일부터 14일까지 캐릭터형 팬덤 플랫폼 키윙(Kiwing)에서 진행된 ‘춤선+무대 장악력 다 갖춘 퍼포먼스 천재는?’이라는 주제의 투표에서 원빈은 22만8340 그린키위를 획득하며 58.5%라는 과반 이상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12만8550 그린키위)가 기록했다.

원빈은 라이즈 내에서도 손꼽히는 퍼포머로, 감각적인 춤선과 무대 장악력으로 데뷔 직후부터 꾸준히 주목받아 왔다.

원빈은 매 무대마다 완벽한 퍼포먼스와 강렬한 존재감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아왔다. 특히 유려한 춤선은 물론, 카메라를 압도하는 눈빛과 표현력까지 겸비해 원빈만의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완성해 오고 있다.

라이즈가 6월 15일 두 번째 미니앨범 ‘투(II)’로 컴백하는 가운데, 이번 활동을 통해 보여줄 원빈의 새로운 퍼포먼스와 활약에도 한층 더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