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정다한이 트롯픽 스포트라이트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15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6월 8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6월 2주차 스포트라이트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스포트라이트 부문에서 정다한이 7320포인트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정다한은 2014년 싱글 앨범 ‘꽃이 되신 어머니’로 데뷔해 ‘어허야’, ‘무등산 호랑이’ 등 다양한 곡으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트롯 전국체전, 불타는 트롯맨 등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훈훈한 비주얼과 깊이 있는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성실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트롯픽 투표 서비스인 스포트라이트 스타는 응원하는 내가수에게 스포트라이트를 직접 비춰줄 수 있는 투표다. 데일리픽과 스타픽을 이용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1주마다 1위 달성 가수에게는 온라인 기사가 출고됩니다. 또한 4주간 진행된 각 회차별 1위 가수에게는 4명에게는 서대문 전광판 서포트가 제공된다.

15일부터 21일에는 90회차 투표가 진행된다. 90회차 투표 후보자는 김다현, 김용빈, 남승민, 마리아, 박성온 5명이며 데일리픽과 스타픽을 이용하여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트롯픽 데일리픽은 매일 출석체크를 통해 무료 적립이 가능하다. ‘모으기 〉 출석충전소 〉 출석체크하기’ 경로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동영상 광고를 포함한 광고 시청 시에는 스타픽도 적립할 수 있다. ‘모으기 〉 무료충전소’에서 참여 가능하다.

또한 트롯픽 쇼핑몰에서 상품 구매 시 구매 리워드로 스타픽이 지급되며, 구독·가입 등 다양한 미션 참여를 통해서도 무료 획득이 가능하다. ‘모으기 〉 무료충전소 〉 쇼핑하고 스타픽 무료충전 / 참여하고 스타픽 무료충전’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