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재하가 팬들이 자신있게 입덕 영업하는 매력부자 트롯스타로 선정됐다.

15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6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스페셜 투표 ‘팬들이 자신있게 입덕 영업하는 매력부자 트롯스타는?’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재하가 19만4470 포인트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재하는 별명 ‘감성천재하’에 걸맞는 깊이 있는 감성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입덕 유발자’로 사랑받고 있다.

무대 위에서는 섬세한 표현력과 진정성 있는 무대로 감동을 전하고, 무대 밖에서는 따뜻하고 유쾌 입담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다채로운 매력을 갖춘 재하는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자신만의 존재감을 더욱 넓혀가고 있다.

이번 투표 1위 재하에게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명동 전광판 서포트가 진행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