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정동원이 여름 청춘 영화 주인공이 가장 잘 어울리는 트롯스타로 선정됐다.

15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6월 8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스페셜 투표 ‘여름 청춘 영화 주인공이 가장 잘 어울리는 트롯스타는?’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정동원이 13만4240포인트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정동원은 특유의 밝고 청량한 매력과 풋풋한 감성으로 팬들의 높은 지지를 받으며 여름 청춘 영화 속 주인공 같은 이미지를 입증했다.

무대와 예능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정동원이 제대 후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이번 투표 1위 정동원에게는 26일 동아일보 광고 서포트가 진행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