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그룹 FIFTY FIFTY 멤버 아테나가 T1 발로란트 공식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소속사 어트랙트는 16일 “아테나가 T1 발로란트의 공식 앰배서더로 함께하게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T1 VALORANT는 국내 e스포츠 구단 T1 소속 팀으로, 2025년 발로란트 마스터스 방콕 우승을 차지하는 등 국제 무대에서 활약해 왔다.

아테나는 평소 발로란트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T1 발로란트와 함께 콘텐츠를 진행하며 팬들 사이에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앰배서더 발탁과 관련해 아테나는 “평소 정말 좋아하던 발로란트, 그리고 늘 응원해왔던 T1과 올해는 공식 앰배서더로 함께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난해 T1 발로란트와 함께했던 콘텐츠가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활동을 통해 T1과 발로란트의 매력을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테나가 속한 피프티피프티는 지난 1일 미니 4집 ‘Imperfect - I’mperfect‘를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T1 제공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