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하퍼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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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 자매가 데뷔 후 처음으로 함께 화보 촬영에 나섰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7월호를 통해 공승연과 정연이 하이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앤코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두 사람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함께 카메라 앞에 선 동반 화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Double Face’를 타이틀로 한 화보는 닮은 듯 다르고, 다른 듯 닮은 자매의 매력을 담았다.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의 시간을 공유하며 성장해온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유대감과 따뜻한 분위기가 화보 전반에 녹아 있다.

특히 포근한 침대 위를 배경으로 한 촬영은 자매만이 보여줄 수 있는 편안하고 친밀한 무드를 극대화했다. 현장에서도 공승연과 정연은 자연스러운 호흡과 유쾌한 케미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화보 속 워치와 주얼리는 모두 티파니앤코 제품으로 완성됐다. 티파니 하드웨어, 식스틴 스톤, 버드 온 어 락 등 다양한 컬렉션이 공승연과 정연의 각기 다른 매력과 어우러졌다.

공승연과 정연 자매의 첫 동반 화보는 ‘하퍼스 바자’ 7월호와 공식 디지털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