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에이티즈(ATEEZ)가 새 앨범 발매와 동시에 국내외 주요 차트를 휩쓸며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

에이티즈는 지난 26일 발매한 미니 14집 GOLDEN HOUR : Part.5로 국내외 음원·음반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번 앨범은 본능과 감각이 앞서는 순간을 유쾌하게 즐기는 에이티즈의 모습을 담아낸 작품이다. 타이틀곡 BAD는 폭발적인 에너지와 중독성 강한 사운드를 앞세워 발매 직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한터차트 실시간 음반 차트와 써클차트 실시간 리테일 앨범 차트 정상에 오른 데 이어, 전 세계 26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와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애플 뮤직 톱 앨범 차트와 유러피안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이어갔다.

타이틀곡 ‘BAD’ 역시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직행하며 흥행을 시작했다. 이어 8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정상은 물론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와 유러피안 아이튠즈 송 차트에도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리스너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수록곡들의 반응도 뜨겁다. 앨범 전곡이 벅스 실시간 차트에 진입한 가운데 ‘마마시타(MAMACITA)’, ‘폴린(Fallin’)‘, ’톡신(TOXIN)‘ 등도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 오르며 고른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에이티즈는 오는 28일(현지시간) 영국에서 열리는 서머 타임 하이드 파크(British Summer Time Hyde Park)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해 글로벌 상승세를 이어간다.

사진 제공 = KQ엔터테인먼트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