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플러스타 주간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6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6월 29일부터 7월 5일까지 진행된 주간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솔로 부문 1위는 양준일(56만 3,990실버포인트)이었다. 솔로 부문에서 12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양준일은 데뷔 35주년을 맞아 변함없는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그룹 부문 1위는 잔나비(3만 9,500실버포인트)다. 그룹 부문에서 70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밴드 잔나비는 전국 주요 음악 페스티벌과 공연 무대에 꾸준히 오르며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특유의 감성적인 음악과 폭발적인 라이브로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어 배우 부문 1위는 김혜윤(182만 2,220실버포인트)이 차지했다. 김혜윤은 드라마 ‘굿파트너 2’에서 장나라의 새로운 파트너로 합류해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새로운 캐릭터를 통해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뮤지컬 부문 1위는 유리아(1,660실버포인트)였다. 유리아는 록, 발라드, 창작뮤지컬, 정통 창까지 소화하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압도적인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매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멤피스’, ‘에비타’ 등이 있으며, 2026년에는 창작 뮤지컬 ‘몽유도원’에 이어 현재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시아 부문 1위는 류우녕(106만 6,000실버포인트)이다. 류우녕은 드라마 장가행, 일념관산, 주렴옥막 등을 흥행시키며 중화권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수많은 인기 드라마 OST를 가창하며 ‘중드 OST의 황제’로 불리고 있으며, 대규모 콘서트 투어까지 성공적으로 이어가며 가수와 배우 두 분야 모두에서 최정상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

키워드 지수 부문에서는 우서흔(22만 2,100실버포인트), 류우녕(4만 2,800실버포인트), 양준일(3만 4,760실버포인트)순으로 득표했다. 해당 스타들은 플러스타 서비스 내 #영향력있는 우서흔, #음색장인인 류우녕, #믿고보는 박정원 등으로 각각의 수식어를 일주일간 갖게 된다.

한편 플러스타의 주간 투표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새로 시작하며, 매시간 무료 지급되는 투표권인 실버스타를 사용하여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천인 코드를 사용하여 신규 가입 시 기존 가입자와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포인트를 지급하는 친구 초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타 홈페이지 또는 플러스타 X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