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김혜윤이 플러스타 주간 투표 전 부문 통합 1위를 차지했다.

6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6월 29일부터 7월 5일까지 진행된 주간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김혜윤은 182만 2,220 실버포인트를 기록하며 전 부문 통합 1위에 올랐다.

김혜윤은 영화 ‘고딩형사’, 드라마 ‘굿파트너2’,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 다양한 작품 출연을 확정 지으며 활발한 차기작 행보를 예고했다.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드는 폭넓은 장르 소화력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최근에는 예능에서도 활약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연기와 예능을 아우르는 전방위 활동으로 대중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