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통령, 삼성카메라에 떴다!

입력 2011-06-11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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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700’ 뽀로로 애니시리즈 담아
아이들의 대통령이라 불리는 뽀로로가 삼성전자 카메라 속으로 들어갔다.

삼성전자는 듀얼 뷰 카메라 ‘ST700’ 모델 전면 LCD의 칠드런 모드를 활용해 뽀로로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다운 받아 구현할 수 있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ST700은 삼성의 듀얼 뷰 카메라 제품 중 최초로 스마트터치 사용자환경(UI)을 적용한 스마트 카메라. 1610만 고화소에 광각 26mm, 광학 5배 줌 슈나이더 렌즈, 3.0인치 메인 LCD, 1.8인치 전면 LCD, 이지 셀프 샷, 점프 샷, 칠드런 모드 기능을 갖췄다. 뽀로로는 2003년 처음 제작돼 방영된 토종 만화 캐릭터다. 유아들에게 ‘뽀통령’으로 불리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김명근 기자 (트위터 @kimyke76) dionys@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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