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SNS 미투데이서도 알림서비스 제공

입력 2011-06-16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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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과 NHN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협력시스템 구축을 통한 상생 방안에 합의했다. SK텔레콤의 알림(Push) 서비스에 NHN의 SNS 미투데이를 16일부터 연동할 계획이다. 네이버 톡 등 추가 서비스도 연동키로 했다. SK텔레콤은 1월부터 알림 서비스 구현을 위한 개발을 추진해 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T스토어나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스마트푸시’ 앱을 다운받아 설치한 뒤 SNS 서비스 앱을 업그레이드 하면 된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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