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폴드’ 일반 판매 시작

입력 2019-10-20 15: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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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5G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폴드’를 21일부터 홈페이지와 전국 삼성 디지털 프라자, 모바일 스토어, 이동통신 매장에서 일반 판매한다. 9월 6일 출시된 갤럭시폴드는 그동안 한정 수량으로 사전 예약 등을 통해서만 구입 가능했다. 갤럭시폴드는 접었을 때는 4.6인치 커버 디스플레이로 일반 스마트폰처럼 쓸 수 있고, 펼치면 7.3인치 플렉스 디스플레이로 태블릿처럼 이용할 수 있는 전혀 새로운 형태의 스마트폰이다. 소비자들은 코스모스 블랙과 스페이스 실버 2가지 색상으로 이동통신사 모델과 자급제 모델을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239만8000원이다. 한편 갤럭시폴드는 현재까지 국내를 비롯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싱가포르, 태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사우디아라비아, 멕시코 등 21개 국에 출시됐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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