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두산그룹에 페이코 식권 적용

입력 2019-10-23 14: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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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페이코는 두산그룹 20개 사에 ‘페이코 모바일 식권’을 적용했다. 그룹사 임직원 2000여 명은 페이코 애플리케이션으로 식비를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각 그룹사는 식대 정산과 식당 제휴 등 식권 관리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페이코 모바일 식권은 2017년 5월 출시이후 SK하이닉스, 휴맥스, 티몬 등 600여 개 기업에 적용됐고, 현재 약 3만 명의 직장인이 사용하고 있다.

김명근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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