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트롯 담긴 시니어 전용폰 출시

입력 2020-09-17 15:14: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SK텔레콤은 미스터트롯 음악이 탑재된 시니어 전용 휴대전화 ‘갤럭시A21s VIVA 트롯 에디션’을 18일 단독 출시한다. 출고가는 31만9000원이다.

중장년층이 보기 편한 6.5인치 HD+ 급 디스플레이와 아웃포커싱, 접사 등이 가능한 4800만 화소 쿼드 카메라를 장착했다. 특히 트롯을 즐겨 듣고 관심있는 중장년층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플로와의 협업으로 미스터트롯에서 선보인 노래 50곡의 음원을 내장했다. 별도 로그인과 데이터 차감없이 배경화면 위젯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