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4월 1일부터 한 달간 중소상공인 상생 전문관인 ‘착한상점’ 내에서 ‘쿠팡에서 시작하는 에너지 절약 장보기’ 기획전(사진)을 진행한다.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는 국내 중소기업의 우수 상품을 알리고,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 흐름에 함께한다는 취지다.

일상 속에서 에너지를 직접 생산하거나 소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해 주는 상품 약 1000종을 엄선해 선보인다. 주요 상품으로는 ▲태양광 무선 보조배터리 ▲휴대용 자가발전 랜턴 ▲절전 멀티탭 ▲절수 샤워헤드 ▲난방텐트 등이 있다.

쿠팡은 에너지 절약 제품과 녹색인증 제품 소비를 적극 장려해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절약 문화가 자리 잡는 데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쿠팡 ‘착한상점’은 중소상공인 및 친환경 경영 기업들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전용 페이지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