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은 인텔과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공동 마케팅 및 사업추진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2018년 배틀그라운드 대회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PGI) 단독 스폰서였던 인텔은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S’(PGI.S)에도 메인 스폰서 자격으로 참여한다. 또 해당 대회 글로벌 마케팅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양사는 배틀그라운드가 인텔 중앙처리장치(CPU)와 그래픽 엔진이 탑재된 PC에서 최적의 게임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기술협력도 진행한다.

김명근기자 diony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