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는 경륜을 테마로 한 웹드라마 ‘라이딩동댕’을 제작한다. 콘텐츠 제작사 와이낫미디어가 제작을 맡아 11월 17일부터 매주 목요일 유튜브 채널 ‘콕TV, 스피드클럽’에서 업로드할 예정이다. 제작을 맡은 와이낫미디어는 ‘전지적 짝사랑 시점’, ‘일진에게 찍혔을 때’ 시리즈를 통해 숏폼 콘텐츠에서 주목받은 콘텐츠 스튜디오다. 웹드라마 ‘라이딩동댕’은 포기를 밥 먹듯이 쉽게 하지만 자전거는 타고 싶은 배달 알바생 찬수가 우연한 기회에 경륜선수 후보생이 되면서 겪는 과정을 담은 성장 드라마다.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