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한국마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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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사회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우선 11월부터 연말까지 과천 지역 취약 어르신에게 신선한 과일을 제공한다. 과천종합사회복지관이 주 2회 반찬 배달 지원을 제공하는 집중 보살핌 대상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반찬 지원에 신선 과일을 추가한다. 또한 세탁이 불가능한 취약계층을 위해 과천종합사회복지관에 세탁방 조성을 지원하고 무료 세탁봉사도 시행한다. 이밖에 20일부터 3일간 공연하는 장애인 배우 창작뮤지컬 ‘드리머스’도 후원한다.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