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톤 안갑성·뮤지컬배우 김민주 등 70분 간 꿈의 무대 펼쳐
5월 13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마포구 성산동 문화비축기지 T2 야외무대에서 가정의 달 특별공연 ‘어바웃(About) 드림콘서트’가 열린다.

자연과 건축물이 어우러진 야외무대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꿈의 콘서트. 심지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뮤지컬, 애니메이션의 명곡들로 구성한 갈라 콘서트로 꿈과 희망,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

바리톤 안갑성, 뮤지컬배우 김민주를 주축으로 서세명, 한지영, 순영일, 정재헌, 임유, 이든 등이 출연해 ‘노트르담드파리’, ‘지킬앤하이드’, ‘맘마미아’, ‘그리스’, ‘알라딘’, ‘겨울왕국’ 등 뮤지컬, 애니메이션의 인기 음악들을 엮어 70분 간 꿈의 무대를 선보이게 된다.

무료 관람으로 5월 8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을 통해 참가신청을 받는다(1인당 3매까지). 선착순 400명까지 참석이 가능하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