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이온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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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웰니스 시장 공략 본격화
체험형 부스 통해 차별화된 설루션 제시
(주)이온인터내셔널(대표 한정우)이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에서 프리미엄 웰니스 장비 브랜드 레비온(REVION) ‘콜드 플런지(Cold Plunge)’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 공개된 콜드 플런지는 저온 요법을 기반으로 한 회복 프로그램 장비다. 운동 후 피로 회복 등 다양한 효과로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웰니스 트렌드 제품이다.

이온인터내셔널은 전시를 넘어 체험형 부스를 운영하며 관람객들이 직접 콜드 플런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전기 크라이오테라피, 인프라레드사우나 등과 연계한 복합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기존 웰니스 제품과 차별화된 ‘고품격 리커버리 설루션’을 제시했다.

전시 기간 이온인터내셔널 부스에는 피트니스 업계 관계자, 프로 선수, 병원 및 웰니스 센터 운영자 등 다양한 방문객들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현장에서는 제품 체험 후 즉각적인 구매 상담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다수 발생해 상용화 가능성을 확인했다.

관계자는 “콜드 플런지는 단순한 트렌드 제품이 아니라 앞으로 웰니스 산업의 핵심 카테고리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프리미엄 피트니스 센터, 병원, 스파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SPOEX 2026을 통해 시장의 높은 수요와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국내 유통 확대와 함께 해외 시장 진출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