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파라다이스시티가 개관 9주년을 맞아 숙박부터 미식까지 전 분야의 혜택을 집약한 연중 최대 규모 축제 파라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황금빛 클라이맥스인 ‘9OLDEN MOMENTS’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4월 13일부터 2주 동안 진행하는 프로모션을 통해 파라다이스시티가 쌓아온 프리미엄 서비스와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객실 패키지 이용객에게는 리조트 내에서 현금처럼 쓰는 리조트머니 9만 원을 제공한다. 파라다이스시티 호텔과 아트파라디소 모두 홈페이지 할인가가 적용되며, 호텔의 경우 조식 1회가 포함된 2박 상품을 선택해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현장 이벤트인 골든 티켓도 눈길을 끈다. 9주년 상품 투숙객은 체크인 시 당첨 여부를 즉석에서 확인해 스위트 객실 숙박권이나 온더플레이트 디너 이용권 등을 노려볼 수 있다. 리워즈 포인트 2배 적립 혜택도 함께 주어진다.
샴페인 ‘필리조 에 피스 누메로 8 파라다이스 에디션’

샴페인 ‘필리조 에 피스 누메로 8 파라다이스 에디션’

가든카페 9주년 기념 햄퍼

가든카페 9주년 기념 햄퍼

허니비 서울 시그니처 베어 케이크

허니비 서울 시그니처 베어 케이크


미식 부문에서는 황금빛 테마에 맞춘 와인 무제한 혜택이 돋보인다. 뷔페 온더플레이트에서는 4월 30일까지 주요 시상식의 공식 와인으로 유명한 ‘필리조 에 피스 누메로 8 파라다이스 에디션’ 샴페인과 와인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선물용 상품으로는 가든카페의 9주년 기념 햄퍼가 준비됐다. 샴페인과 디저트, 뷰티 아이템 등을 담은 햄퍼는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허니비 서울과 협업한 황금빛 시그니처 베어 케이크도 5월 10일까지 선보인다.

액티비티 시설인 씨메르와 원더박스도 9주년 특가 상품을 내놨다. 씨메르는 이용 시간을 총 9시간으로 늘리고 베스로브 대여를 포함해 약 50% 할인한다. 원더박스는 자유이용권 3인과 카니발 게임 9회를 묶어 약 37% 저렴하게 판매한다.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이번 파라페스타를 통해 9년 동안 축적된 경험 자산을 하나의 클라이맥스로 압축했다”며 “숙박, 미식, 웰니스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체류 경험을 통해 고객들이 ‘Happy Memories’를 남기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