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종근당건강

사진제공|종근당건강


종근당건강 브랜드 ‘아임비타’는 신규 제품 ‘아임비타 비타 아미노젤’의 타깃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해 러닝 브랜드 에이알씨(ARC)와 전략적 협업을 체결하고 마케팅 활동을 본격 강화한다.

아임비타는 올해 4월 러너와 트레커를 겨냥한 신제품 ‘비타 아미노젤’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국내 에너지젤 중 최초로 개별인정 원료인 ‘발효생성아미노산 복합물’을 함유했으며, 유럽산 프리미엄 비타민 B군 기능성 표기로 차별화했다. 또한 당류 제로, 저칼로리로 설계되어 일반인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사진제공|종근당건강

사진제공|종근당건강

이번 협업을 통해 아임비타는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에이알씨 올림픽공원점에 제품 샘플을 비치하여 방문 고객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더불어 에이알씨가 주관하는 ‘6km 러닝 세션’에 공식 에너지젤 후원사로 참여해 참가자들이 러닝 중 간편한 에너지 보충이 가능하도록 지원했다.

에이알씨는 MZ 세대를 중심으로 ‘홀로 자신만의 러닝 클럽’을 콘셉트로 한 독특한 러닝 문화를 제시하며 젊은 러너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브랜드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액티브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아임비타 신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유의미한 접점이라 판단해 에이알씨와 협업을 선택했다”며 “앞으로도 타깃 소비자들의 일상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다양한 마케팅 접점을 지속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