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파웨어 ‘80주년 스페셜 기프트 세트’. 사진제공|타파웨어

타파웨어 ‘80주년 스페셜 기프트 세트’. 사진제공|타파웨어




런치박스 가방·도시락·물통·스냅컵 구성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도약
타파웨어가 브랜드 80주년을 기념해 ‘80주년 스페셜 기프트 세트’를 6월 한정으로 선보인다.

타파웨어 브랜즈 코리아는 6월 월드와이드 80주년을 맞아 ON-THE-GO 카테고리 중심의 캠페인과 함께 온라인 전용 한정 기프트 세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프트 세트는 런치박스 가방, 도시락, 물통, 스냅컵 등으로 구성되며, 피크닉과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감성적인 패키지로 선보일 예정이다.

타파웨어는 오랜 시간 ‘타파통’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밀폐·보관 문화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아왔다. 최근에는 25~45세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도시락, 물통, 피크닉웨어 등 일상 밀착형 카테고리를 강화하며 실내외를 아우르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80주년 한정 세트 역시 이러한 브랜드 전략의 연장선에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백승호 타파웨어 브랜즈 코리아 사장은 “80년 동안 브랜드를 사랑해 주신 고객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세대를 넘어 오래도록 함께할 수 있는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