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비브리브

사진제공|비브리브


유튜버 심으뜸이 운영하는 웰니스 브랜드 비브리브가 대표 제품 꼬박꼬밥의 신규 라인업 ‘꼬박꼬밥 플러스’를 출시하며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섰다.

꼬박꼬밥 플러스는 기존 제품 대비 한층 강화된 영양 설계를 적용했다. 1회 제공량을 50g으로 늘리고 최대 23g의 단백질을 담아 운동과 건강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을 겨냥했다.

특히 제품 개발 과정에서 단맛과 건강의 균형을 맞추는 데 집중했다. 이를 위해 일반 설탕 대신 나한과 추출 분말을 사용해 부담을 줄이면서도 풍부한 맛을 구현했다.

신제품은 더블초코, 할매미숫가루, 달밤라떼, 딸기라떼 등 총 4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최근 식품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레트로 감성과 디저트형 플레이버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비브리브는 꼬박꼬밥 플러스를 통해 단백질 쉐이크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방침이다. 기존보다 늘어난 용량과 업그레이드된 영양 성분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한편 제품은 올리브영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올영세일 기간 동안 단독 선출시되며, 출시 기념으로 전 제품 1+1 혜택이 제공된다.

심으뜸 대표는 “앞으로 더욱 다양한 맛과 제품군을 선보이며 웰니스 라이프를 즐기는 고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며 “향후 소비자 선호도 분석을 통해 계절에 특화된 다양한 맛의 제품 출시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