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와 경호원의 ‘환상의 호흡’이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유와 보디가드’라는 제목으로 짤방이 게재됐다.

공개된 짤방에는 높은 단상에서 노래를 부르던 아이유가 바닥으로 내려오기 위해 손을 뻗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러자 단상 아래에 있던 한 남성이 아이유를 도와 안전하게 내려줬다.

두 사람은 잠깐 사이에 손발이 척척 맞는 호흡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진행된 ‘2017 아이유 투어 콘서트’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에 따르면 두 사람의 찰떡궁합은 해당 콘서트가 진행되는 이틀 동안 수차례 포착됐다.

이외에도 콘서트를 마친 후 목이 아픈 아이유를 대신해 “집에 조심히 들어가라” “오늘 고마웠다” 등의 메시지를 큰 소리로 전하는 경호원의 영상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