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총 800만 개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명절 특가 상품을 한자리에 모은 ‘2026 설명절 한가득’ 프로모션을 13일까지 진행한다.

명절 선물로 선호도가 높은 ‘수산·축산물’ 카테고리에서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실속형 상품들을 앞세웠다. 

‘과일’ 카테고리에서는 최근 과일별 작황과 공급량을 고려해 혼합 구성으로 가격 부담을 덜어낸 선물세트를 강화했다. 

3만원대 이하 가격이면서 선물용 포장 등을 무료 제공하는 가성비 제품들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11번가는 행사 기간 고객들이 선호하는 대표 브랜드들과 함께 매일 릴레이 할인행사를 펼친다. 각 브랜드에서 준비한 특가 상품들과 사은품 증정 등 풍성한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주 7일 당일·익일배송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11번가 ‘슈팅배송’에서도 명절 인기 베스트셀러들을 할인된 가격으로 빠르게 배송한다.

11번가 라이브 방송 ‘LIVE11’에서도 인기 브랜드들이 출격해 다양한 방송 한정 혜택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11번가는 응모만 해도 최대 280만 원 상당의 명품 가방을 추첨을 통해 받을 수 있는 경품 이벤트를 같은 기간 실시한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올해 설에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을 중심으로, 설 특가 상품 규모를 전년 대비 50% 이상 확대했다”며 “3만원대 이하의 가성비 선물세트, 고객 선호도가 높은 우수 농수축산물, 국내외 인기 브랜드별 명절 스테디셀러까지 다채로운 특가 상품을 총 망라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