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사진)에 참여했다.

청소년 도박 문제의 위험을 알리고 예방 인식 제고를 위해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진행하는 범사회적 릴레이 캠페인이다.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의 지목을 받은 윤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을 촉구하는 메시지가 담긴 사진을 SNS에 공유하며 청소년 보호를 위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을 추천했다.

윤 대표는 “청소년 불법 도박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청소년이 건강하게 꿈을 키우도록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 회사는 5월 31일까지 아동 및 청소년 고객이 일상 속에서 소소한 금융 혜택과 재미를 경험할 수 있는 캐시백 이벤트 ‘틴즈보너스’를 연다. 자사 앱 내 ‘카카오뱅크 AI’ 대화창에서 ‘틴즈보너스’ 검색 및 ‘혜택’ 탭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