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펠리체 비발디파크 전경

소노펠리체 비발디파크 전경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소노인터내셔널의 봄 숙박 기획전이 봄꽃 여행과 리조트 혜택을 한 번에 묶어 봄나들이 수요를 정조준했다.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봄꽃 시즌에 맞춰 특별 기획전 ‘소노 스프링 에디션’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전국 19개 소노호텔앤리조트 인근 봄꽃 명소와 축제를 즐기고 숙박과 부대시설 이용 혜택까지 함께 담은 봄 패키지 2종으로 꾸렸다.

패키지는 ‘스프링 리프레시 플레이’와 ‘스프링 리프레시 리트리트’로 나뉜다. ‘스프링 리프레시 플레이’는 객실 1박에 워터파크 또는 조식 뷔페 이용권 2인을 기본으로 넣었고 미취학 아동 1인에게 조식 뷔페 또는 워터파크 이용 혜택을 더했다. 공식 홈페이지 예약 고객에게는 주중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입실 시 오후 1시 레이트 체크아웃도 제공한다.

‘스프링 리프레시 리트리트’는 객실 1박과 봄 시즌 음료 2인, 온천 또는 사우나 이용권 2인으로 구성했다. 여기에 워터파크 또는 사우나 할인권 4인 혜택을 포함했고 공식 홈페이지 예약 고객 가운데 입실 기준 선착순 300명에게는 비건 뷰티 브랜드 ‘포포라보’ 트래블 키트도 증정한다.

소노인터내셔널은 숙박 패키지와 함께 전국 19개 소노호텔앤리조트 인근 벚꽃·유채꽃 명소, 고양과 삼척 등 전국 7개 지역 봄꽃 축제 정보를 담은 ‘봄꽃 여행 지도’도 공개했다. 여행지 정보와 숙박 혜택을 함께 제시해 봄철 가족 여행객의 선택 폭을 넓힌 점이 이번 기획전의 특징이다.

‘소노 스프링 에디션’ 판매는 4월 13일까지 진행하고 투숙은 5월 31일까지 가능하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본격적인 봄꽃 시즌을 맞아 봄나들이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담아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소노호텔앤리조트를 찾는 동시에 봄꽃 명소에서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밝혔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