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광동제약이 ‘비타500’에 메시지 라벨을 적용한 신규 패키지를 선보이고, ‘마음을 전해요’(사진) 캠페인을 전개한다.

비타500을 일상 속 소통의 매개체로 확장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비타500 오리지널 제품 라벨에 응원, 축하, 플러팅, 아이스브레이킹, 위로 및 감사 등의 테마로 구성한 총 45개 문구를 담았다. 평소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 및 직접 표현하기 어려웠던 마음을 비타500 한 병으로 가볍고 센스 있게 전할 수 있어 새로운 소통 아이템으로 활용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한편 이 회사는 ‘광동 경옥고’ 새 모델로 배우 유해진을 발탁하고, 신규 TV CF를 공개했다. ‘기력회복의 힘, 광동 경옥고 역시 이름값 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근거 있는 효능과 믿을 수 있는 1위 브랜드의 자신감을 담았다.

회사 측은 “배우 유해진의 진정성 있는 이미지를 통해 제품의 차별화된 가치와 효능을 전 세대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