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의 청정함과 품질 경쟁력을 강조한 새 CF ‘좋으니까, 믿고마심’. 사진제공|제주삼다수

수원지의 청정함과 품질 경쟁력을 강조한 새 CF ‘좋으니까, 믿고마심’. 사진제공|제주삼다수



[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제주삼다수가 모델 박보영과 함께한 CF 캠페인 ‘좋으니까, 믿고마심’을 공개했다.

지난해 선보인 ‘믿으니까, 좋아마심’ 캠페인의 연장선에서 기획했다. 지난해 캠페인이 청정과 신뢰의 가치를 감성적으로 전달했다면, 이번 캠페인은 수원지에 대한 신뢰로 확장해 믿고 마실 수 있는 이유를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제주의 청정 자연을 배경으로 한 ‘제주바다편’과 ‘제주지층편’으로 구성했다. 제주바다편은 탁 트인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출시 이후 28년간 단 한 건의 수질 관련 행정처분도 없었던 깨끗한 수질을 강조했다. 6월 공개 예정인 제주지층편은 화산암반층을 거치는 여과 과정을 시각적으로 담는다.

회사 측은 “한라산 단일 수원지에서 자연 여과 과정을 거쳐 변함없는 품질을 유지해온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믿고 마실 수 있는 물이라는 신뢰가 자연스럽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제주삼다수는 31일까지 ‘삼다수 제주여행 페스티벌’ 1차 프로모션을 연다.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제품 구매 고객에게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과 제주여행 관련 경품 응모 기회를 제공한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