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삼쩜삼 운영사인 자비스앤빌런즈가 6월 1일까지 고객과 함께 금융소외이웃을 도울 수 있는 기부 캠페인(사진)을 연다.

고객이 삼쩜삼에서 환급액 조회 시, 삼쩜삼이 고객을 대신해 1명당 303원을 비영리법인 사회연대은행에 기부한다. 환급 조회만으로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 캠페인 링크를 공유하면, 링크를 받은 친구나 지인도 조회 한 번으로 303원을 함께 기부할 수 있다. 

회사 측은 “금융 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에게 금융 혜택과 사회 온기가 전해지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