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고체 뷰티 브랜드 올고가 ‘리파인 두피 밸런싱 샴푸바’(사진)를 내놓았다.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화장품이다. 경기 가평 지역에서 채취한 잣 솔방울 외종피 추출물과 국내 청정 산림에서 얻은 고순도 편백 에센셜오일 1.5%를 핵심 성분으로 담은 두피 케어다.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 특허 기술을 이전 받아 개발했으며, 잣 솔방울 업사이클링한 원료를 활용해 민감하고 자극받은 두피를 편안하게 케어하고, 두피 밸런스 관리에 도움을 준다.

식물 유래 세정 성분 기반의 약산성 포뮬러로 개발했다. 풍성한 거품, 깔끔한 세정력, 부드러운 사용감을 구현했다. 특히 편백과 잣 솔방울이 어우러진 숲의 피톤치드 향으로 차별화를 더해 마치 산림욕 하는 듯한 싱그러운 기분을 느낄 수 있다.

강선명 올고 대표는 “리파인 샴푸바는 국내 산림 부산물 업사이클링과 기능성 두피 케어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K-뷰티 솔루션”이라며 “향후 자연, 기술, 지속가능성을 연결하는 고체 뷰티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