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성주, 프로 첫 타석에서 안타 [포토]

입력 2024-06-06 18: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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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2회초 2사 1루 키움 원성준이 우전 안타를 치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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