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균 의장이 3일, 제3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폐회를 선언하고 있다. 사진제공ㅣ의정부시 

김연균 의장이 3일, 제3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폐회를 선언하고 있다. 사진제공ㅣ의정부시 




‘2026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및 의원 발의 조례 9건 처리… 3월 9일 추경 심사 예고

의정부시의회(의장 김연균)는 3일, 제3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6년 첫 회기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월 2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와 안건 심사등이 진행됐으며,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조례안 14건과 동의안 1건 등 총 15건의 안건이 최종 의결됐다.

이날 안건 상정에 앞서 ▲김현채 의원이 ‘조기발굴과 연계지원을 위한 정책 제안’, ▲조세일 의원이‘의정부시 정책 제언 및 소회’에 대해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번에 의결된 안건 중 의원 발의 조례안은 9건으로, ▲의정부시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정진호 의원 외 9명) 등 8건을  등이다.  

한편, 다음 회기는 3월 9일부터 열흘 간 열리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의· 의결할 예정이다.

의정부ㅣ고성철 스포츠동아 기자 localkb@donga.com 


고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