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의회(의장 오인열)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지난 12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시흥시의회

시흥시의회(의장 오인열)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지난 12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시흥시의회



시흥시의회(의장 오인열)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지난 12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위문 활동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2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오인열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관계자들로 구성된 방문단이 참여했다.

방문단은 이날 노인·장애인·아동 보호시설 등 5개소를 직접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 환경과 운영 실태를 살폈다. 현장 방문이 어려운 나머지 15개 시설에는 비대면 방식으로 위문금을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날 방문단은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의정 활동과 복지 정책 개선 방안 마련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은 “명절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의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시흥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시흥|장관섭 스포츠동아 기자 localcb@donga.com


장관섭 스포츠동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