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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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가 16일 2일간의 일정으로 제296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이날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같은 날 개최되는 조례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박광수, 간사 고교연)에서 의원 발의 조례안 2건과 양양군수로부터 제출된 6건 등 총 8건의 조례안을 심사하게 된다.

이번에 상정된 조례안은 ‘양양군 공무원 후생복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양양군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금지에 관한 조례안’, ‘양양군 장난감도서관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 양양군청 직원 및 양양군민의 복리증진에 초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17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할 예정이다.

양양 | 이충진 기자 hot@donga.com


이충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