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티에(TOUT Y EST). (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투티에(TOUT Y EST). (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가 오는 7월 1일까지 아날로그 감성과 클래식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레더 브랜드 ‘투티에(TOUT Y EST)’의 부산 첫 팝업 스토어를 전개한다.

이번 팝업은 부산이라는 도시가 가진 고유한 분위기를 투티에만의 방식으로 해석한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가방을 비롯해 슈즈, 패브릭 소품, 액세서리 등 브랜드의 다양한 컬렉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로케백(34만 8천원), 카노 트왈백(23만 8천원)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팝업 오픈을 기념해 오직 이번 행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구매 고객 대상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행사 기간 중 2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팝업 익스클루시브 기프트를 증정하며, 매일 선착순 30명에게는 로케 지갑(Bourgogne)을, 소진 이후에는 사보 파우치(Blue Stripe)를 제공한다. 해당 증정품은 이번 팝업을 위해 특별 제작된 비매품 아이템이다.

투티에 팝업 스토어는 백화점 지하 2층 하이퍼스테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부산 | 김태현 스포츠동아 기자 localbuk@donga.com


김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