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원희 ‘급한데로 우선…’

입력 2010-09-01 22:23:5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1일 저녁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쏘나타 K리그 성남 일화와 수원 삼성의 경기가 열렸다. 후반전 성남의 라돈치치와 수원의 조원희(오른쪽)가 치열하게 볼을 다투고 있다.

성남|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뉴스스탠드